2024BURN TO SHINE 우고 론디노네

장소 : 뮤지엄SAN


“ 나는 마치 일기를 쓰듯 살아있는 우주를 기록한다.
지금 내가 느끼는 이 계절, 하루, 시간, 풀잎 소리, 파도 소리, 일몰, 하루의 끝, 그리고 고요함까지.”
- 우고 론디노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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